오사카 난바역 짐보관소 트래블허브 대박 편한 호텔 캐리어 배송 후기 오사카 여행 가면 첫날부터 은근히 사람을 지치게 하는 게 하나 있죠. 바로 캐리어입니다.
특히 오전 비행기로 도착했거나 체크인 전 시간이 애매할 때, 무거운 짐 들고 난바역이나 도톤보리 근처를 돌아.다니는 건 체력 소모가 크더라고요. 이번 여행은 28인치 캐리어를 준비해서 갔고, 벚꽃 투어 일정으로 첫날부터 스팟이 정말 많았어요.
코인락커를 찾자니 빈칸이 없을까 걱정되고, 큰 캐리어는 들어가지 않는 경우도 많아서 난감했거든요. 고민하다 난바역 짐보관소 트래블허브 호텔 캐리어 배송을 이용했는데 편해서 감동받았습니다.ㅠ 트래블허브 Travel Hub 운영시간 매일 9:00-19:00 위치 난바역 남쪽 출구 도보 3분 요금 짐보관 소형 가방 400엔 캐리어 500엔 * 캐리어 크기와 관계없음!!
짐/ 캐리어 배송 오사카 시내 1,000엔 오사카 외곽/교토 2,000엔 간사이 국제공항 3,000엔 1. 난바역 짐보관소 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