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즉흥적으로 미리 예약을 안하고 갔다가 재료소진으로 마감되어 입구컷 당하고 되돌아 나왔던 현담, 문뜩 장어덮밥이 생각나서 이번엔 하루 전에 11:30분 첫 타임으로 예약을 하고 갔습니다. 건물 지하에 22대를 주차할 수 있는 주차장입니다.
주차 자리가 없으면 외부에 있는 유료 주차장에 대셔야 합니다. 현담은 건물 4층에 위치해 있습니다. 2층 차오프라야도 예전에 다녀왔었는데 다음에 포스팅 해보겠습니다.
재료소진시 조기마감, 그날 만드는 양이 정해져 있어서 글머리에서도 말씀드렸지만 꼭 예약을 하고 가셔야 합니다. 입구에 들어서면 현담과 히츠마부시라고 적힌 문구가 눈에 들어옵니다.
매장내부는 심플, 모던한 느낌의 깔끔한 인테리어로 오픈형 주방을 끼고 테이블들이ㄱ자 형태로 놓여있습니다. 총 8테이블로 그 중 한 테이블은 이렇게 개인 룸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기지제가 보이는 창가좌석에 앉으니 외식하는 느낌도 더 들고 대화 분위기도 더욱 좋아지는 듯 합니다 히츠마부시 맛있게 먹는법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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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지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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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바토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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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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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나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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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어덮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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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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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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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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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츠마부시
원문 링크 : 전주 혁신도시 나고야식 장어덮밥 맛집 '현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