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친구들 그리고 마리오테스티노전 Reipark 이게 벌써 작년이 되었네요. 시간은 어찌그리 야속하게도 빨리 흘러만가는지- 이게 벌써 1년이 된 사진이 되어버렸네요.
게을러서 여태 못올리다가 우연히 파일정리하던 중 찾아서 올립니다. 푸헹.
사랑하는 친구들 그리고 그 순간을 기억할 수 있는 함께한 사진들을 보다보면 어느새 추억에 한참을 잠겨있게 되는 것 같아요. 가장 왼쪽은 변여사.
너무 마음씨 곱고 예쁜 언니예요. 여자들끼리의 부산여행 추억을 곱씹으며 조만간 포스팅을 올릴 때 자세히 보시게 될거예요 헤헷.
그 옆은 지난번 내일로 여행 폿팅에서 보셨던 데미안 입니다. 정말 오랜만에 다같이 모였었던 것 같아요.
뒷배경은 쿤스트할레 플래툰! 이날 예술의 전당에 마리오테스티노전 보러 갔었거든요.
포토존이 정신사납지 않고 심플해서 좋았어요. 이 때 전시에 대한 간략한 감상평을 하자면 솔직히 기대이하였어요.
그래서 너무 아쉽 생각보다 작품수가 그리 많지 않았고 ;ㅁ;*) 뭔가 멍-하니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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