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즈 BELZ 몽환적인음악 Reipark 여러분이 이제 저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장르를 따로 가리진 않지만 정말 좋아하는 곡들마다 공통적인 특유의 분위기가 있어요. 어디까지나 제 개인적인 의견이지만, 달이 떠오른다는 거예요.
저는 달을 정말로 좋아하거든요. 생긴것과 달리 겁이 워낙 오지게 많은 여자인지라 밤이 무섭지만 초승달, 보름달 할 것 없이 하늘에 달하나 떠있으면 멍-하니 있어도 기분이 좋아요.
지난번 푸른새벽 폿팅 보고 많은 분들이 좋아해주시고 저와 비슷한 감성을 가진분들이 계시다는 사실에 너무 기뻤어요. 예전 블로그에서보다 더 진정성 있는 반응들이 제 마음을 뿌듯뿌듯.
공감대가 형성되는 분들이 나타나면 저도 모르게 에너지가 팡팡 생겨요 또 다른 몽환적인음악 뮤지션을 소개해드리려고 해요. 정말 레어라고 표현할 수 있습니다.
제가 매일 듣는 곡 리스트에 항상 있어요. 알게된지는 엄청 오래되진 않았는데 임팩트가 워낙 강했던 음악이라 제 귀가 그덕에 매번 호강하네요 BELZ 라고...
#
BELZ
#
MidnightInOwl
#
xvidot
#
레이
#
몽환적인음악
#
벨즈
#
아이슬란드
#
음악
원문 링크 : 벨즈 BELZ 몽환적인음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