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최근에 핸드폰 케이스를 커스텀하듯이 화장품 케이스를 커스텀하는 경우도 많더라고요.
그래서 저도 한번 찾아봤더니 되게 한국적인 느낌으로 커스텀할 수 있는 케이스가 있어서 사용해 보게 되었어요. 화장품 케이스를 커스텀해야 할까 싶었을 때 예쁘면 좋다라는 마인드로 다양한걸 찾아봤는데 다올에서 나온 제품이 가장 한국적이더라구요.
그래서 다올 한국적인 느낌이 강해가지고 엄청 마음에 들더라구요 현대적인 나전칠기로 해석했다는것도 괜찮아서, 너무 예쁘다는 마음이 들더라고요. 게다가 제가 안 쓰는 파운데이션을 쓰게 돼서 더 좋은 것 같아요.
쿠션 같은 경우는 편하게 도구 없이 사용하면 되는데 파운데이션은 도구가 있어야 되니까 항상 손에 안 가가지고 유통기간 지나서 좀 버리는 경우가 대부분이었는데 이 제품 위에 제가 잘 쓰는 파운데이션을 재활용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게다가 뭔가 굉장히 한국적이라서 너무 예쁘지 않나요? 저는 마음에 들어서 신기했어요.
이리저리 빛에 따라서 색이 변하는...
원문 링크 : 다올 화장품케이스 나전칠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