좁쌀처럼 오돌토돌 올라오는 트러블, 빨갛게 열감 도는 볼이나 턱 주변, 손대기도 싫을 만큼 아픈 여드름까지. 피부가 예민해질수록 스킨케어도 더욱 조심스러워지는데요.
원래 피부에 좁쌀여드름이 자주 올라오는 편이라 기초케어 제품을 아무거나 쓰면 금방 트러블이 올라왔었거든요. 이번에 사용해본 에셀라이트여드름세트는 진짜 이름 그대로 "비상탈출"이 가능한 구성이었어요.
깔끔하게 세트로 나와서 고민 없이 딱 쓰기 좋았고 사용법도 간단해서 꾸준히 쓰기만 해도 효과가 나더라고요. 정확히는 아줄렌 스팟 컨트롤 쿼터 패드 + 시카 바이오 스팟 컨트롤 패치는 그야말로 속 시원한 해결책이었어요.
각 제품의 장점이 뚜렷해서 여드름 관리 루틴에 꼭 필요한 필수템으로 느껴졌어요. 먼저 아줄렌 쿼터 패드는 한 장의 패드를 네 등분해서 쓸 수 있는 십자 컷팅 패드예요.
열감, 붉은기, 울긋불긋 올라오는 부위에 딱 10분 정도만 올려도 피부가 확 진정되는 게 느껴졌어요. 특히 진정 성분으로 유명한 아줄렌과 6종 ...
원문 링크 : 에셀라이트 아줄렌 시카 패드 패치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