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같은 환절기, 피부 속부터 건조함이 올라오니 기초화장품에 더 신경 쓰이게 돼요. 특히 민감성이라 강한 제품은 피하고, 항산화화장품이나 자연 유래 성분에 더 관심이 가게 되었어요.
특히 날씨가 건조해지면 피부 속부터 수분이 빠져나가는 느낌이 들죠. 그래서 저는 늘 토너 단계에서 수분감을 탄탄히 채워주는 제품을 찾게 돼요.
이번에 사용해 본 베르비아떼 토너, 사실 처음엔 브랜드가 생소해서 망설였지만 성분과 컨셉을 보고 한 번 써보고 싶어졌어요. 특히 경남 산청산 적송잎을 냉침 방식으로 추출해 소나무잎추출물 1,000ppm이 함유되어 있다는 점이 인상 깊었어요.
자극적이지 않으면서도 피부 본연의 힘을 차분히 끌어올려주는 느낌이랄까요. 가장 눈에 띈 성분은 경남 산청 적송잎 냉침추출물 1000ppm 청정지역에서 채취된 잎을 직접 냉침하여 담아냈다고 해요.
덕분에 피부에 닿는 느낌도 불필요한 자극 없이 순하면서 자연스러운 촉촉함이 감돌았어요. 이런 식물성 항산화화장품은 피부 진정뿐 아니...
원문 링크 : 베르비아떼 토너 사용 후기 – 산뜻하면서도 깊은 수분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