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견을 키우는 보호자라면 강아지의 장 건강이 얼마나 중요한지 잘 아실 거예요. 특히 노령견이 되면 소화 기능이 저하되면서 강아지변비, 강아지설사, 강아지배앓이 같은 문제가 자주 발생할 수 있죠.
저희 강아지도 말티푸인데 나이가 들면서 예전처럼 활발하지 않고, 먹는 것도 조심해야 해서 걱정이 많았어요. 얼마 전 유치원에서 연락이 와서 병원을 다녀왔는데 대장염이라는 진단을 받았고, 집에서도 관리가 필요하다고 하더라고요.
병원에서는 강아지유산균을 꾸준히 급여하라고 해서 좋은 제품을 찾다가 이번에 겔 타입 강아지유산균을 선택하게 됐어요. 기호성이 좋아서 거부감 없이 먹어요!
우리 강아지는 원래 입맛이 까다로워서 입에 안 맞으면 절대 안 먹는 스타일이에요. 특히 알약이나 가루 형태의 유산균은 입에 넣어줘도 뱉어버리는 경우가 많아서 고민이었어요.
그런데 이 유산균은 특유의 겔 타입이라 먹이기도 편하고, 간식처럼 잘 먹어서 너무 만족스러웠어요. 손에 짜서 주면 스스로 핥아먹을 정도로 기호성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