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셀프인테리어에 관심이 많아지면서 작은 가구 하나라도 내가 손본 흔적이 있으면 공간에 대한 애정도 훨씬 커지더라고요. 저도 이번에 거실 원목 선반이 좀 바랜 것 같아서 DIY페인트를 활용해 가구리폼에 도전해봤어요.
페인트라고 하면 일단 머릿속에 떠오르는 건 '냄새'와 '번거로움'인데요. 이지틴트스테인은 그런 부담을 완전히 없애준 제품이었어요.
무취 + 빠른건조 = 실내 페인트 최적화 가장 마음에 들었던 건 페인트인데도 향이 전혀 없었다는 점이에요. 기존에 쓰던 오일스테인은 몇 시간이고 환기해도 냄새가 남았는데 이지틴트스테인은 진짜 무취 수준이었어요.
심지어 제가 사용한 공간은 거실이었는데 환기 조금만 해도 금세 아무렇지 않았어요. 덕분에 실내 나무가구 리폼이나 아이 있는 집에서도 걱정 없이 쓸 수 있을 것 같더라고요.
친환경 인증, 실내 사용 인증까지 완료된 수성페인트 제품이라 심리적으로도 굉장히 안심이 됐어요. '정돈된 깊이’를 더해주는 느낌 이번 리폼은 나무 색상을 확 바꾸기...
원문 링크 : DIY페인트 무취에 놀란 이지틴트스테인 우드스테인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