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 에버노트 해킹 논란이 심했을 때가 있었죠 저도 그때 탈퇴하려고 했는데 막상 하려니까 그동안 쌓아놓은 자료를 어디로 옮길지 막막하더라고요. 자료가 한두 개도 아니고 저는 대학생활 내내 4년 동안 에버노트를 써와서 자료가 정말 어마어마하게 많았거든요.
그러다가 노션이라는 앱을 알게 되고 노션으로 모든 자료를 손쉽게 옮길 수 있다는 걸 알고 모든 자료를 그쪽으로 옮겼습니다. 아예 이주를 하려고 했어요.
근데 확실히 노션은 노션만의 용도가 에버노트는 에버노트만의 용도가 따로 있는 거 같아요. 협업에 용이하고 또 자료의 로직이라고 할까요?
자료의 구조를 짜는 건 확실히 노션이 편하지만 에버노트만의 간결함 그리고 웹클리핑(스크랩)은 노션이 따라올 수가 없어요. (노션은 웹기반이라 너무 느리기도 해요) 노션 포스팅도 후에 하겠지만 우선은 에버노트 자료를 어떻게 옮길지 말씀드리겠습니다.
에버노트 자료 노션으로 옮기는 법 우선 노션에 로그인을 해서 들어가면 오른쪽에 가져오기 버튼이 보일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