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rface, 출처 Unsplash 한마디로 x됐다 ^^ 주관식 2문제인가 객관식 10문제인가.... 뭐 무튼 대충 그 정도였다.
그리고 주관식 주석을 바꾼다고 시간을 계속 연장해줘서 체감상 100분이던 시험을 130분 정도 친 듯하다. 나같이 보자마자 주관식 던지고 객관식만 푼 사람은 개땡큐!
우선 주관식을 봤는데 솔직히 나는 알고리즘 문제 풀어본 적도 없고 자료구조니 동적할당이니 다 모른다. 아직 배열...포인터...
이러고 있는데 알 턱이 있나ㅋㅋㅋ 주관식 2번은 코드에 포인터의 포인터 변수가 보이길래 그거 보자마자 던졌고 1번은 그나마 반복문에 배열로 어찌어찌 손은 댈 수 있는 상황이긴 했는데 malloc 어쩌고 나오면서 결과는 동적할당으로 해달라는 주석이 달려 있어서 음.... 그나마 아는거 나오면 풀어보려고 했는데 조졌군^^ 싶었다.
그래서 주관식은 쿨하게 보자마자 넘기고 객관식 풀고 시간 남으면 풀어야지 했다. 그래서 객관식을 봤는데 문제 처음보자마자 쭉 12번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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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코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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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부스트캠프
원문 링크 : 네이버 부스트캠프 2022년 상반기 1차 코테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