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에서 벗어나 현재로, 스펜서 존슨의 「선물」 「생각 중독」을 읽다가 문득 떠오른 책이 있었습니다. 바로 20여년전에 읽은 스펜서 존슨의 「선물(The Present)」.
과거의 후회와 미래의 걱정에 빠져 현재를 놓치고 있는 나를 발견했을 때, 이 책이 생각났어요. 간단한 줄거리 한 남자가 삶의 불만과 불평만 늘어놓는 여자에게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그 이야기의 주인공은 한 소년과 노인입니다. 소년은 나이가 들수록 더 행복해질 것이라고 기대했지만, 점점 불만만 커져감을 느끼죠.
그래서 어릴 적 만났던 노인을 다시 찾아가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선물"이 무엇인지 묻습니다. 노인은 소년에게 그 선물이 바로 "Present" - 즉 '현재'라고 말해줍니다.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선물은 과거도 아니고 미래도 아니다. 바로 현재의 순간, 지금을 살고 있다는 것이라는 메시지를 전하며, 현재에 집중해서 사는 법을 알려줍니다.
느낌점 읽으면서 가장 많이 든 생각은 "아, 나는 지금을 얼마나 놓치고...
원문 링크 : 생각에서 벗어나 현재로, 스펜서 존슨의 「선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