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서적을 찾다 보면 기술적 분석이나 차트 이론에 집중한 책들이 대부분입니다. 하지만 브라운스톤 우석 저자의 부의 인문학은 조금 다른 접근을 합니다.
노벨 경제학상 수상자들의 이론과 역사적 통찰을 현실 투자에 적용한 이 책은 2019년 출간 이후 20만 부 이상 판매되며 투자 커뮤니티의 필독서로 자리잡았습니다. 단순한 재테크 팁이 아니라 자본주의 시스템을 이해하고 그 안에서 승리하는 법을 배우는 책입니다.
브라운스톤 우석은 누구인가 저자 브라운스톤은 연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재무관리를 전공한 투자자입니다. 금융업에 종사하다가 40대 초반에 경제적 자유를 이루고 은퇴한 그는 500만 원으로 50억 원을 만든 경험과 함께 손실을 겪은 실패도 솔직히 공유합니다.
현재는 네이버 카페 칸트생각에서 활발히 활동하며 투자 철학을 나누고 있습니다. 부의 인문학 외에도 부의 본능, 초보자를 위한 투자의 정석 등 여러 저서를 집필했습니다.
자본주의 게임의 핵심, 부의 이전 현상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