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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지컬 아시아 몽골 일본 장승버티기 안전핀 논란 어르걸 아디야수렌

 피지컬 아시아 몽골 일본 장승버티기 안전핀 논란 어르걸 아디야수렌

안녕하세요 리뷰감자입니다. 오늘은 한때 뜨거웠던 피지컬 아시아 몽골과 일본의 장승버티기 안전핀 논란에 대해 다뤄보겠습니다~!

장승버티기 논란 피지컬 아시아 터키가 먼저 장승버티기에서 탈락하고 몽골과 일본이 남은 상황 몽골 참가자 아디야수렌과 어르걸은 정신력으로 버팁니다. 40분이라는 말도 안 되는 신기록을 세우고 결국 장승을 놔버리는 어르걸과 아디야수렌 정말 대단합니다. 몽골의 정신력에 찬사를 보냅니다.

이상함을 눈치챈 어르헝바야르 돌건과 어르헝바야르는 경기가 끝나고 일본의 장승이 무너지지 않은 것을 목격합니다. 일본의 안전핀 논란 알고 보니 일본의 한쪽 장승이 안전핀이 고정돼있었다고 합니다.

한마디로 참가자들은 장승을 하나만 버텼던 거죠. 따라서 사전 매뉴얼에 따라 일본팀은 40시간 후 같은 조건에서 기록을 재측정하여 순위를 결정하기로 합니다.

장승 안 버티기 이미 다음 퀘스트 진출을 확정한 오카미 유신은 장승버티기를 시작하자마자 놔버립니다. 그리고 얄미운 웃음을 짓는 오카미 유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