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olPubilcDomains, 출처 OGQ 오늘 아이들이 저녁을 먹을 동안 잠깐 카카오브런치에 들어가서 다른 작가분의 글을 읽었습니다. 천재작가님의 글을 읽었는데 정말 재미있어서 저도 모르게 라이킷을 누르게 되더군요.
천재작가님의 글을 한 편 읽으니 중독처럼 다른 편도 읽고 싶어졌습니다. 세 편정도 읽었는데 아이들을 챙겨야 해서 휴대폰을 내려놓았습니다.
잠시 뒤 휴대폰에 제 글에 댓글이 달렸다고 알람이 떴습니다. 헉.
방금 라이킷을 했던 천재작가님입니다. 그 사이 제 글을 읽고 라이킷에 이어 댓글까지 달아주셨습니다.
심지어 제 글이 재미있데요!!! 우리 가족 말고 친한 언니 말고 제 글이 재미있다고 말씀해주신 분은 처음이예요.
얼마나 힘이 되던지... 천재작가님은 이미 출판 작가님이세요.
저같은 무명작가에게는 선망의 대상이죠. 심지어 2쇄를 앞두고 계신 잘나가는 작가님이십니다.
작가님의 행동을 보고 많이 반성했습니다. 그동안 내가 너무 다른 사람의 라이킷을 받기만 했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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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내가 너무 받기만 했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