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은 밖에만 있는 것이 아니다. 문은 내 마음에도 있다.
내 마음에 있는 문은, 밖의 문과는 비교할 수 없을정도로 어마하게 크고 육중하다. 또한 마음에는 여러 방이 있어 방마다 문이 있다.
대궐처럼 큰 문이 있고, 작은 문이 있는 것과 같다. 마음에 있는 문은 스스로만이 열 수 있다.
다른 사람의 설득에 잠시 그 문이 열린다고 해도 이내 곧 닫아버린다. 내 마음의 문은 어떠한 종류의 문인가?
(여닫이문? 미닫이문?
회전문?) 닫아버린 문 안에는 무엇이 있을까?
그 문을 열지 못하는 무슨 이유라도 있을까? 반대로, 문을 활짝 열면 무엇이 들어올 것 같은가?
나의 마음에도 문이 있다. 그 문은 자동회전문으로, 언제든 출입이 가능한 유연한..........
문과 영웅의 EFT(마음의 닫힌 문을 여는 방법은 내 손에 있다)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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