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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들이] 모씨. 아기대리고 가기 좋은 캠핑 카페

 [나들이] 모씨. 아기대리고 가기 좋은 캠핑 카페

안녕하세요 현실대디입니다. 추석은 지났는데 여름은 아직도 가지 않은 9월입니다.

조금 지났지만 8월말에 약간은 늦은 하계휴가 기간을 가졌습니다. 첫째는 어린이집을 갔기 때문에 요즘 잘 챙겨주지 못한 우리 둘째 외동 놀이(?)

를 하면서 와이프와 애가 있기 전에 자주 했던 카페 데이트를 갔습니다 ㅎㅎ 아무래도 애가 있다 보니까 애기들이 가도 부담이 없는 카페를 찾아서 가게 되는 것이 있고, 애기 자는 시간에 이동을 해야하다보니 타이밍도 맞추고 거리도 어느정도 되는 곳을 일부로 찾아서 가게 되는 것 같습니다. 오늘 간 곳은 바로 제가 지금 사는 곳에서는 1시간 정도 걸리는, 양주에 있는 캠핑 컨셉의 브런치 카페 모씨를 갔습니다.

주차를 하고 딱 오게 되면, 이렇게 야외에도 여러개의 자리가 있습니다. 불멍을 할 수 있는 서비스도 있던데 밤에 오게 되면 캠핑 느낌은 가지고 싶지만 장비나 기타 부족하신 분들은 누릴수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들었습니다.

빵이 상당히 다양하게 있었고, 음료도 많이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