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현실대디입니다. 오늘도 저에게 닥친 현실에 대해서 이야기 해보려고 하는데요, 주요 키워드는 바로 서울 집, 매도, 집값 상승, 노후에 대한 것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노후에 관심이 많이 있습니다. 그러한 것의 이유는 다양하겠지만 아무래도 부모님의 상황이 또 저를 그렇게 더 만들지 않았나 생각이 듭니다.
그런데 서울 집 팔았다는 건 무슨 이야기야? 저는 일단 서울에 집이 없습니다.
정확히 팔았다고 한 집은 제가 결혼하면서 독립하기 전까지 살았던 저희 부모님의 집입니다. 서울 나름 입지에 있고, 조금 연식은 되었지만 역 바로 앞에 있어서 10억 초중반이 조금 넘는 그런 집이었습니다.
그런데 팔았습니다. 정확히 말하면 파셨습니다.
그리고 다른 곳으로(가격대가 더 낮은 서울 근교로) 이사를 가셨습니다. 서울 집을 왜 파는거지?
라고 충분히 생각 하실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실은 팔수 밖에 없는 그런 상황이 되어버렸습니다.
먼저 개인적으로 1주택자에게 집 값이 오르는 것은 그다지 좋...
원문 링크 : [일상] 서울 집을 팔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