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금동하입니다. 서울 아파트 가격 그리고 신축 분양가...
너무 높다는 얘기가 많죠. 노원구의 서울원아이파크 84타입은 14억부터 시작하고 평촌의 아크로베스티뉴는 15억부터 시작합니다.
여러분들은 어떻게 느끼시나요? 비싸다고 생각하나요, 아니면 미래 가치를 생각하면 저렴하다고 생각하나요?
신축 아파트는 늘 비싸다? 사실 신축 아파트는 어느 시대에나 비쌌습니다.
서울 아파트 가격 그 당시에는 항상 "비싸다"라는 평가를 받고 시간이 지나 다시 재평가되곤 했죠. 예를 들어, 반포자이, 마포래미안푸르지오, 타워팰리스 같은 단지도 처음에는 고분양가로 미분양 났던 적이 있습니다.
신축 아파트 분양가 2008년 반포자이 분양, 당시 84타입 기준 분양가는 11억원이었습니다. 비싼가?
저렴한가? 그 기준은 무엇인가요?
예나 지금이나 사람들은 아파트 가격과 분양가에 대해 반응이 명백히 나뉩니다. 요즘 부동산 관련 인터넷 커뮤니티(호갱노노, 네이버카페) 보면 가관이죠.
심지어 욕세권이라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