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금동하입니다.
오랜만에 블로그 글로 인사드립니다 :) 요즘 부동산 시장에서 재개발·재건축 움직임은 조용히 계속되고 있습니다. 제가 최근 커뮤니티에서 강조드렸던 키워드, 기억하시나요?
바로 신통기획, 뉴타운, 주택정비형 재개발 등 정비사업이 본격화되고 있는 지역들을 확인해야 한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재개발 주변 아파트, 들어가도 될까요?
최근 이런 질문을 정말 많이 받아요. “주변은 다 낙후된 빌라촌인데, 그 안에 혼자 있는 아파트는 투자 괜찮을까요?”
대표적으로 거여·마천뉴타운이 그런 경우입니다. 빌라촌 사이로 덩그러니 들어선 아파트들, 꽤 눈에 띄죠.
이런 입지에 대해 보통 두 가지 의견이 갈립니다. 1) 주변이 너무 낙후돼서 좋지 않다. - 혼자 떠 있는 아파트가 오히려 외면받을 수 있다 - 생활 인프라 부족, 치안, 이미지 등 단점 존재 - 재개발 지정되었다고 해도 진행 지연 가능성도 무시 못함 2) 아니다! 함께 좋아질 것이다!
- 이미 구역 지정된 지역이라면 정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