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정비창 전면1구역 진행 현황, 입지, 개발호재, 투자 포인트 안녕하세요 여러분 금동하입니다! 6월 22일 어제, 용산정비창 전면1구역 시공사가 HDC현대산업개발로 선정되었습니다.
시공사 선정 6월 22일 총회 결과, 조합원 396명 중 250명이 HDC현산에 투표하며 시공사로 최종 확정되었습니다. 총 사업비 9,558억원, 대형 복합개발 프로젝트로서의 첫 발을 뗀 것입니다.
제안한 단지명은 ‘더 라인 330(The Line 330)’ 아파트 777세대 + 오피스텔 894실 + 업무·상업시설 스카이브리지(330m), 파크하얏트 호텔, 용산역 지하공간 연계 등 압도적 제안 HDC현산 “단순 시공이 아닌, 디벨로퍼 방식으로 완공까지 책임” HDC현대산업개발 한남뉴타운과 비교 먼저, 모두가 꿈꾸는 한남뉴타운 이야기부터 짚고 가보죠. 지금 한남뉴타운은 프리미엄만 20억 원입니다.
쉽게 들어갈 수 있는 곳이 아닙니다. 1) 한남5구역 원빌라 대지 7평짜리 물건 → 매매가 36억 (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