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니예 웨스트로 불리던 존재가 'ye'가 됐다. 성도 없고 그냥 'ye'.
카니예 웨스트는 캘리포니아 법원에 정식으로 개명 신청을 했고 별다른 이유가 없는 한 받아들여질 것이라고. 지금까지 칸예가 행해온 일들이 늘 그랬듯 이번에도 누군가에겐 황당하고 우스워 보이겠지만, 나는 또 말할 수 없을만큼 큰 감흥을 받고 말았다.
이에 나도 'ho'로 개명을 할까 고민했지만 그럼 진짜 우스워보일까봐 간신히 참았다. 대신 닉네임으로라도 'ho'를 밀어봐야지. say ye, say ho!...
대단한 개명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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