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내선 개통, 구리·다산신도시 집값에 영향은? 출처 : 뉴시스 잠실에서 남양주를 거쳐 별내까지 이어지는 별내선, 지하철 8호선 연장 별내선이 시작되며 주위 구리와 다산신도시 집값 변동이 좀 있는 것 같습니다.
이 라인에는 서울 강동구 암사역에서 남양주 별내역까지, 암사역사공원, 장자호수공원, 구리, 동구릉, 다산, 별내 등 6개 역이 있습니다. 구리와 다산신도시의 집값이 들썩이는 이유는 강남 접근성이 상승했기 때문으로 보여지는데요, 구리시 대장아파트 e편한세상인창어반포레 전용면적59의 경우 지난달 25일 8억 3000만원에 거래되었다고 해요.
전고점인 8억5000만원에 가까워지고 있네요. 이 아파트는 8호선·경의중앙선 구리역과 붙어있는 초역세권입니다.
기사에 따른 구리시 분위기는 최근 매수 문의가 많이 오르고 현재 매물이 좀 들어가는 것 같습니다. 집주인들이 호가를 올리고 팔지 않으며 추세를 좀 보는 것 같은데요, 서울 아파트값이 20주 연속 상승 중이라고 하는데, 특히 강남 3구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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