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벨트 해제 후보지 어디가 될까? 정부가 서울과 서울 인근 그린벨트를 해제하기로 하면서 유력 후보지에 관심이 쏠리고 있죠.
강남·서초·송파구 (강남 3구) 그리고 용산 등 주거 선호도가 많은 지역 내 해제가 유력하다는 예상이 나오고 있어서 더욱 관심이 갔었습니다. 11월 중 발표 국토부는 11월 중에 서울 그린벨트 중 해제하는 지역은 어디인지, 각각 얼마 만큼의 물량을 공급할 것인지 발표할 계획인데요, 그린벨트 해제 지역에 지어지는 주택 유형은 대부분 아파트가 될 전망입니다. 토지거래허가구역 한편, 예상되는 해제 지역에 투기수요가 몰리는 것을 막기 위해 국토부와 서울시는 후보지를 발표하는 11월까지 서울 전역 및 인접지역의 그린벨트를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묶어 관리하기로 하였습니다.
국토교통부는 지난 8일 송파구 방이·오금·마천동, 경기 하남시 감일·감북·초이·감이동 일대 10.58 지역을, 서울시는 서초구 내곡·방배동 등과 강남구 개포·자곡·세곡·수서동 등 79개 법정동 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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