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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의 더본코리아 본격적 상장 준비, 성공할 수 있을까?

 백종원의 더본코리아 본격적 상장 준비, 성공할 수 있을까?

백종원의 더본코리아 본격적 상장 준비, 성공할 수 있을까? 사진 출처 = 더본코리아 백종원님이 외식기업 더본코리아로 본격적인 상장 준비에 나섰습니다.

회사를 창립한 지 30여 년 만입니다. 외식 프랜차이즈 상장의 한계 사실 외식 프랜차이즈 총괄 기업은 보통 자본시장에서 높은 평가를 받기 어렵죠.

그래서 그동안 상장을 앞두고 가치를 후하게 평가받지 못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수익성을 끌어올리기가 쉽지 않기 때문인데요, 이익을 내려면 납품단가를 높여야 하지만, 그러면 가맹점주에게 반발을 사기 쉽고, 제품 가격을 올리자니 소비자 관리가 어려워집니다.

한 예로, 교촌에프앤비는 상장 이후 3만8950원까지 올랐던 주가가 3분의 2 가량 하락해 현재 1만원 밑에서 거래 중이고요 코스닥 시장에 우회상장한 미스터피자 운영사 대산F&B도 감사 의견 거절로 상장 폐지 위기에 처했습니다. 사진 출처 = 더본코리아 백종원이란 이름의 가치 그러나 외식업계 관계자들은 더본코리아는 좀 다를 거라고 예상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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