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브 주식 1200억원 사들인 개미들에겐 지금이 기회? 하이브 로고 연일 하이브와 민희진 어도어 대표와의 갈등이 뜨겁습니다.
그들의 갈등은 첨예하기만 한데요, 이 와중에 하이브의 주가는 곤두박질쳤었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22일은 하이브가 자사 레이블이자 걸그룹 뉴진스 소속사인 어도어 민희진 대표의 경영권 탈취 의혹을 제기한 날, 하이브의 주가는 급락했죠.
이달 19일 23만500원까지 올랐던 하이브 주가는 22일 7.8% 추락했습니다. 23일에도 약세를 보인 하이브 주가는 이후 이틀(24~25일) 동안 소폭 반등하긴 했으나 22일의 충격을 만회하진 못했습니다. pixabay 그러나 개미들은 이 위기를 기회로 보는 걸까요? 하이브 주가가 자회사 어도어와 경영권 갈등 이슈로 흔들리자 개인 투자자들이 하이브 수집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는 보도입니다.
외국인과 기관이 리스크 분산 차원에서 하이브 비중을 줄이고 있는데, 개인은 이번 사태를 저가 매수의 기회로 보고 있는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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