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많은 감정 중에 하나인 불안. 이 불안은 어디에서 왔을까.
저의 19호실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과거의 한 순간에 든 생각을 적기도 하고 혹시나 이런 것도 불안을 가지고 올 수 있을까 하는 생각에 적기도 합니다.
그저 제가 가진 수많은 감정 중 하나인 불안입니다. 선생님께서 가진 불안도 살포시 놓고 가길 바라며 오늘도 불안일기를 적습니다.
저는 괜찮습니다. 불안이 있기에 오늘도 나아갈 수 있습니다.
선생님도 안녕하시길 바랍니다. 오늘의 질문 : n째라서 억울했던 적이 있나요?
아이가 있는 부모님뿐만 아니라 내 나이 또래 혹은 나보다 어린 친구들에게 인기 있는 프로그램이 있다. ‘금쪽같은 내 새끼’ 누군가는 아이와 주양육자 사이의 갈등 해결을 위해, 누군가는 아이와 보다 나은 관계를 위해, 누군가는 공감과 치유를 위해 본다고 한다.
나도 즐겨보는 프로그램 중 하나이다. 자녀가 없는 내가 이 프로그램을 보는 이유는 부모의 삶을 이해하기 위해, 부모라는 위치의 무게를 알기 위해,...
#
사회복지사
#
불안
#
공감글
#
불안일기
#
일기
#
일상기록
#
불안할때
#
오늘의질문
#
오늘의역할
#
우리
#
응답하라
#
인스타
#
인스타그램
#
처음이라서
#
카카오
#
혼자노는법
#
억울함
#
세미콜론
#
fly
#
instagram
#
n째
#
qna
#
semicolon
#
view
#
금쪽같은내새끼
#
네이버
#
류현
#
블로그
#
19호실
#
혼자놀기
원문 링크 : 불안일기- 017. 처음이라서 (불안 극복 프로젝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