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분황사는 첨성대와 동궁과월지 등과 가까운 위치에 있으며, 6월 초에는 청보리밭과 유채꽃밭이 함께 어우러져 봄과 여름의 풍경을 동시에 즐길 수 있다. 주소는 경북 경주시 분황로 94-11로, 무료 주차가 가능하다. 뚜벅이여행 코스로는 도보 1분 거리의 버스 정류장이 있어 황룡사 9층목탑 입구로 이어지는 뚝방길을 따라 걷다 보면 국립경주박물관, 동궁과월지, 첨성대, 월정교, 한옥마을까지 걸어서 연결되는 코스가 형성된다. 주차장이 넓어 부담 없이 둘러보기 좋고, 주차장 뒷편에서 청보리밭과 유채꽃밭을 쉽게 만날 수 있다.
청보리밭은 황금빛으로 물들어 가는 사이에 빨간 양귀비가 포인트를 이루며 곳곳에서 사진 찰칵이 이어진다. 청보리밭 중앙의 석탑 기념관과 어울리는 한옥 건물과 달 포토존이 있어 경치와 함께 멋진 장면을 연출한다. 길 사이사이 정성스럽게 세워진 돌탑도 발견되며, 달 포토존이 있어 혼잡하지 않게 사진을 남길 수 있다. 분황사 맞은편의 유채꽃밭은 첨성대 쪽보다 거의 만개 상태로 절정에 이르렀고, 유채꽃 옆 뚝방길을 따라가면 황룡사지 9층목탑 기념관으로 연결된다.
산책로는 햇볕이 강한 시간대에 걸음이 느려질 수 있어 썬크림과 양산이 필수이며, 뚝방길은 차가 다닐 수 없는 곳이라 걷기 좋다. 분황사 터 주변에는 불교 신도들이 기도하는 모습이 보이고, 절 터 중앙의 모전석탑은 국보로 지정된 석탑이라 둘러보기에 좋다. 방문 시 무료로 제공되는 한복 체험 공간이 인근에 있어 절 방문과 함께 무료 체험으로 즐길 수 있는데, 사이즈가 넉넉하고 머리 장식까지 준비되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이처럼 여러 볼거리가 밀집한 경주 분황사를 방문하면 6월 경주여행에서 꼭 가봐야 할 절로 손꼽힌다. 절의 역사적 의의로는 선덕여왕 집권 시기에 세워진 절로, 원효대사와 자장법사의 머무름 흔적도 남아 있다. 하절기에는 9시부터 17시 30분까지 관람이 가능하며, 짧은 시간 내에 주요 관람이 가능하다. 한복 체험은 분황사 방문의 부수적 즐거움으로 남고, 계절이 맞는다면 청보리밭과 유채꽃밭의 조화가 특별한 추억으로 남는다. 요약하면, 주위의 다채로운 풍광과 접근성, 편리한 관람 시간표를 고려할 때 분황사는 6월 경주여행의 필수 방문지로 추천할 만하다.
#
6월가볼만한곳
#
경주절
#
경주청보리
#
경주청보리밭
#
경주체험
#
국내6월여행지추천
#
분황사
#
분황사청보리밭
#
유채꽃밭
#
청보리
#
경주유채꽃밭
#
경주유채꽃
#
경주여행추천
#
6월에가볼만한곳
#
6월여행
#
6월여행지
#
가볼만한절
#
경주가볼만한곳
#
경주가볼만한곳추천
#
경주뚜벅이여행
#
경주분황사
#
경주여행
#
청보리밭
원문 링크 : 경주 분황사 청보리밭 유채꽃밭 6월 가볼만한 절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