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여자도감은 2016년 말에 방영된 유명 일본 드라마아다. 주인공은 일본 시골에서 상경한 사이토(사사키 아야가 맡음)가 도쿄여성으로 성장하는 내용이다.
이 드라마은 거의 10년 전에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많은 여성들, 일본을 떠나 국적불문의 여성들이 공감한다. 나는 21살 5월에 보았다.
서울로 상경한지 1년 반이 되는 시점에서 사이토에 공감되었다. 나도 항상 사람들에게 부러움을 사는 사람이 되고 싶다.
정확히 나는 남들이 동경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 커리어와 사랑 두가지를 잡으려는 도쿄여자 내가 딱 되고 싶은 사람이다.
어떤 언니가 그랬다. 여자는 꼭 서울에 살아야한다고 보는 것들과 만나는 사람들이 달라진다고 나는 서울에서 대학생활하는 게 목표였다.
좋은 대학을 간다기보다는 서울에 오기 위해 공부했다. 서울에 와서 살아보니 정말 지방이랑은 다르다는 걸 끊임없이 느낀다.
서울은 끊임없이 무언가가 발생한다. 여자는 서울에 살아야하는 게 맞는 거 같다.
이 말에 반박하는 사란이라...
원문 링크 : 도쿄여자도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