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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퍼밋 다녀옴!!

 드디어 퍼밋 다녀옴!!

PERMIT invites NIK NOWAK 'The Mantis' 드디어 퍼밋을 가보았습니다!! 서울대 파워플랜트에서 했어욤.

참고로 사진 찍는 거에 엄격해서 사진 못 찍음 ㅠ 이렇게 오래된 건물 안에서 하더라구요. 안에 불빛 보이시져?

안에는 폐공장처런 생겨서 진짜 레이브하기 딱 좋음. 건물 뒤에도 공간이 조금 있어서 거기서 야외 스테이지도 함. 8시에 시작했는 데, 그때는 출연진들?

인터뷰 같은 거 하고 9시 반쯤부터 닉 노악님이 노래 트심. 중간에는 닉 노악님이 만드신 스피커 장치가 있었음.

그게 이번 포인트. 스테이지 옆에서 댄서분이 현대무용하심.

진짜 좋았던 건, 타투이스트 분이 타투 퍼포먼스 보여주심. 본인 몸에 타투하시는 퍼포였는 데, 살면서 타투하는 거 실제로 봐서 너무 신기했음.

나는 타투할 수 없는 몸이라 평생 타투하는 거 못 볼 줄 알았는데 보게 되어서 너무 기뻤음. 퍼포 끝나고 10시?

쯤부터 광란의 테크노 시작 어렸을 때는 테크노 들으면 전기고문 당하는 거 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