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7.27 움나냐 집이 좁아서 집에 있으면 우울해서 이태원에 갔습니다! 호우주의보라는 카페에 가보고 싶어서 버스를 탔습니다.
버스가 한남동에 섰는 데, 헣,,, 제가 인스타로 팔로우하고 있는 한 때 제가 눈여겨보던 분이 타시는 겁니다!! 버스 밖 풍경 아무튼 설레는 맘으로 버스 밖을 구경했습니다.
근데 띠바,,, 제가 풍경보다가 정류장을 놓쳐서 우연히 인스타남과 같은 정류장에 내렸습니다. 저는 정신을 잃고 무의식적으로 그 분을 따라갔습니다.
따라가니 나온 풍경 저는 이태원 신흥시장에 도착했던 것이였습니다. 마치 상상의 도시같았습니다.
오래된 시장에 있는 새로운 미감 좋은 가게들 아아,,, 저는 이 경험이 마치 이세계물의 도입부 같다고 생각합니다. (아 귀차나서 나중에 적을게욤)...
해방촌 신흥시장, 레인리포트 경리단 산책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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