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서쪽여행 #한림여행 #성이시돌목장숙소에서 떠날 채비를 한 여니는 버스 정류장으로 걸어가는데...버스 예정 시간이 뜨질 않아서 30분만 걷자! 하는 마음으로 도로위를 그냥 걸었습니다.갑자기 길 가는데 옆에 말이 있고...갑자기 여니할 것 같고..도라방스 대혼란의 상황!!
다행히 체크아웃할 때 마지막으로 볼 것 같았던 주인 사장님이 차 타고 시내가는 도중 우릴 발견하셔서 얻어타고 갔다.뚜벅이들은 버스 일치감치 포기하고택시 타고 가길,,,15분쯤 달리니 도착한 성이시돌 목장!그런데 안개가 껴서 그런지 여기가 성이시돌 목장인지..
그냥 길바닥인지 모르겠는 상황 발생...!아마 이 부근은 날씨가 흐리면 안개가 엄청엄청 심한 모양..........
흐린 날 방문한 제주 성이시돌 목장, 테쉬폰, 우유부단 카페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