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월 7일 새벽 파키스탄령 카슈미르의 무자파라바드 시내 모습 (출처: BBC.COM) 지난밤, 남아시아와 중동의 하늘은 불길로 물들었습니다. 인도와 파키스탄, 이스라엘과 예멘 후티 반군 사이의 충돌이 격화되며 다시 한 번 전쟁의 불꽃이 쏘아졌음에도 국내 언론에서 생각보다 기사가 언급되지 않아서 포스팅을 해보려합니다.
인도-파키스탄: 핵보유국 간의 위험한 대치 2025년 5월 7일, 인도는 'Operation Sindoor'라는 명칭으로 파키스탄 내 9개 지역을 공습했습니다. 이는 4월 22일 인도령 카슈미르 파할감에서 발생한 테러 공격에 대한 보복으로, 인도는 이 공격의 배후로 파키스탄과 연계된 무장단체들을 지목했습니다.
공습 대상에는 Jaish-e-Mohammed와 Lashkar-e-Taiba의 본거지로 알려진 바하왈푸르와 무리드케의 시설이 포함되었으며, 이로 인해 최소 31명이 사망하고 46명이 부상했습니다 . 파키스탄은 이를 '전쟁 행위'로 규정하고 보복을 선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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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밤사이 벌어진 인도의 파키스탄 공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