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보니 오늘은 봉투에 담긴 택배로만 3개가 왔다. 먼저 첫번째 비닐에는 책이 있다.
택배 알람 문자가 왔을 때, 내가 산게 없는데 뭐가 왔지 싶었는데.....까보니 왠 책이 'ㅅ') 얼마전에 서평을 쓴 생존 트렌드 S.H.I.E.L.D.의 출판사로부터 서평 보상으로 책이 하나 더 온 것이다. 이 서평도 기존에 블로그에 대가 없이 쓴 AI 서적이 인연이 되어서 출판사의 부탁으로 쓴건데, 서평을 하나 쓰고 다른 책을 하나 더 받다니...책이 책을 낳는 뭐 그런 구조인가??
ㅋㅋㅋ 암튼 책은 당근에서 AI를 활용한 개발에 대한 사례들이 나온건데, 내가 개발자가 아니라서 얼마나 잘 읽힐지는 모르겠다. 두번째는 헤드폰 이어패드이다. 2022년도에 사제 이어패드를 사서 교체한적이 있는데, 몇해 쓰니 한쪽이 나갔다.
일단 튿어진 L만 교체했다. (R은 보관해두었다가 나중에 보수용으로 써야지) 2019년도에 산 내 보스 QC 35 II 5핀이 충전이라는 단점만 제외하면, 노캔도 여전히 짱짱하고...
원문 링크 : 어쩌다택배 20251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