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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백요리사 시즌 2, 1~3화 짧은 평

 흑백요리사 시즌 2, 1~3화 짧은 평

흑백요리사 시즌 1이 끝나고 여러가지 논란으로 이슈가 있었던 백종원은 1년만에 대한민국 최고의 외식 경영인에서 그냥 '심사위원'이 되었다. 과연 시즌 3에도 나올 수 있을까?

둘이 같이 심사해야하는 순간들이 연출됐는데, 제작진들의 의도인지 비교적 관대하게 보이는 백종원이 먼저 심사평을 말하고, 그 다음에 안성재 쉐프가 말한다. 근데 안성재 쉐프를 바라보는 백종원의 눈빛은 마치 '금쪽이'를 바라보는 듯한 느낌ㅋㅋㅋ 시즌 2인만큼 백수저로 나와도 될정도로 유명한 쉐프들이 흑수저로 나와서 첫번째 대결에 대한 기대가 커서 관심있게 봤는데, 재미있는게 간절함이 더 크게 보이는 사람일수록 합격을 더 많이 한 것 같다.

그에 반해 자신감이 좀 과해보이는 사람들일수록 탈락이 많았다. 누군가는 알아주지 않더라도 묵묵히 자기 시력을 닦으며 간절함을 강하게 발산한 자들이 중요한 순간에 자만하지 않고 실력 발휘를 하게 되는 것 같다.

아니...최강록은 왜 또 재도전을ㅋㅋㅋㅋ 근데 이번에도 또 조림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