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포스팅에서 150만 명이 해변을 메운 롤링스톤즈의 코파카바나 전설을 이야기해 드렸는데요. 이번에는 그와는 정반대로, 아주 비밀스럽고 대담하게 펼쳐진 전설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바로 비틀즈(The Beatles)의 마지막 대중 공연으로 기록된, 런던의 옥상 콘서트(Rooftop Concert)입니다. 1️ 런던의 겨울 하늘, 예고 없이 울려 퍼진 'Get Back' 1969년 1월 30일 점심시간, 런던 새빌 로(Savile Row)에 있는 비틀즈의 Apple Corps 본사 건물 주위로 난데없이 웅장한 사운드가 울려 퍼졌습니다. 지나가던 시민들은 어리둥절하며 하늘을 올려다보았죠.
그곳엔 비틀즈의 네 멤버와 키보디스트 빌리 프레스턴(Billy Preston)이 추위에 떨며 연주를 하고 있었습니다. ※ Apple Corps 건물 위에서 공연을 준비중인 비틀즈 2️ 콘서트 장소? 그냥 옥상으로 올라가자 당시 비틀즈는 새 앨범
이 앨범의 피...
원문 링크 : 비틀즈의 마지막 공연이 된 옥상 무료 공연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