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엔틱 소품 구매후기 feat.로샤융 북유럽 하우스에서 유럽 엔틱 소품을 많이 판매하고 있다가 둘러보니 데코 헬싱보리의 유명한 디자이너 로사융이 디자인한 도자기 비둘기 인형을 구매했다. 독일에서는 엔틱 제품들을 항상 벼룩시장에서 구매를 하거나 직거래로 구매를 했었는데 정말 오랜만에 사이트에서 주문을 하니 또 처음 엔틱제품들을 구매하던 때도 새록새록 생각도 나고 즐거운 설렘이 가득했다.
역시나 꼼꼼하게 포장되어 파손이 되지 않게 신문지로 둘러싸여 있었으며 이중으로 뽁뽁이까지 잘 포장되어 도착했다. 역시나 원하는 물건을 구매하면 포장을 뜯는 순간이 가장 설레는 것 같다.
뽁뽁이를 벗겨내면 신문지로 싸여있고 또 안에 유선지에 싸서 파손 위험을 줄였다. 포장을 잘 벗겨내면 하얀 세라믹으로 되어 있는 귀여운 비둘기가 반긴다.
앞면과 뒷면에는 꽃으로 잘 꾸며져있고 크기는 한 손에 들어오는 앙증맞은 크기였다. 다만 조금 아쉬웠던 건 새 부리가 좀 깨져있다는 점인데 뭐 이게 다 엔틱의 맛이니 ...
#
북유럽소품
#
유럽빈티지소품
#
유럽엔틱소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