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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비아 코스0 튜블리스] 타이어 사용 후기: AC0, 레이스0, 실란트 펑크

 [가비아 코스0 튜블리스] 타이어 사용 후기: AC0, 레이스0, 실란트 펑크

펑크가 나서 타이어를 교체했습니다.말여하갈강을 다녀오며, 강남300 쯤에서 앞휠의 공기압이 이상한 것을 인지했고약 40km/h 속도로 방지턱을 밟으며, 카본림이 닿는 느낌에 림테이프가 새는 건 아닌지 의심했는데,집에 와 펌프질을 해보니 공기압은 3~40psi였고 이렇게 겉에 펑크가 나 있었습니다.약 30km 가량 되는 거리를 실란트가 버텨줬습니다.이 상태에서 라이딩을 마무리할 수 있었다는 점에 튜블리스에 한 번 더 반합니다.https://www.strava.com/activities/3496177209펑크난 타이어는 17년도 완차에 딸려 나왔던 타이어입니다.안전불감증/정비불량이었죠.. 타이어가 경화될 대로 경화된 상태였어요.가비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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