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7월의 두 번째 주말. 개미를 뿜는 인조잔디

 7월의 두 번째 주말. 개미를 뿜는 인조잔디

자전거와 잔디를 싣고 돌아다닌 주말일기. #블챌 #주간일기 어무니의 화단 프로젝트를 위해 어디선가 얻은 인조잔디를 실었는데 그 잔디 카페트가 개미를 뿜뿜하며..

차 안이 개미 범벅이 되어버림 운전하는 도중 팔에 계속 작은 개미가 기어올라서 고생.. 청소기로 한참동안 빨아내는데..

쬐깐해서 잘 잡히지도 않던 c 뭐하는가 닝겐 개미를 정리한 뒤 크록스 신고 동네 한 바퀴. 크록스는 정말 완벽한 신발이다 자전거 타기도 편하다니 저수지.

논밭. 조금 언덕이다 싶으면 바로 노면이 안 좋아지는 시골길 투어 로드 클릿슈즈 보다는 크록스가 어울리는 그래블이나 MTB가 있으면 더 재미있었을 곳 평지는 아스팔트 잘 깔려서 탈만한 곳이 많았는데 평지만은 재미없으니까 다음엔 어디 탈만한 업힐 없는가 찾아보고 가야겠다 끝!

#목살 #육회 #소맥 #낙조 #시골집 #여주 #자전거 #골목라이딩...

# 골목라이딩 # 주간일기 # 자전거 # 육회 # 여주 # 시골집 # 소맥 # 블챌 # 목살 # 낙조 # 주간일기챌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