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의 지인 중에는 굉장히 독실한 천주교 신자가 계신다. 고해성사를 하는 천주교의 특성상 행위적인 것을 강조하는 쪽으로 갈 수 밖에 없다.
물론 천주교 뿐 아니라 어느 교회든 마찬가지일 것이다. 그래서 이웃 사랑을 강조하고, 이를 행하기 위한 구제와 기부가 하나님 보시기에 선한 것임을 강조하기도 한다.
심지어는 그 지인은 필자에게 다음 구절을 근거로 '이웃 사랑, 하늘에 보물을 쌓는 것도 돈이 있어야 가능하지 않겠나?'하는 말도 하였다 ㅎㅎ 마6:20 오직 너희를 위하여 보물을 하늘에 쌓아 두라 거기는 좀이나 동록이 해하지 못하며 도둑이 구멍을 뚫지도 못하고 도둑질도 못하느니라 1) 서론 필자가 죄에 관하여 다룰 때 우리의 행위는 아무것도 아니요 우리는 날 때부터 간음한 자요 살인한 자요 도둑질 한 자임을 말하였다.
그저 사람은 하나님 밖에 있는 자체로 모든 악을 충만하게 행하였다 할 수 있는 것이다. 이는 잠언기자가 잠15:8 악인의 제사는 여호와께서 미워하셔도 정직한 자의 기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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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제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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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청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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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낙타바늘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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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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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늘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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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10: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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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19: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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눅18장22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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눅18: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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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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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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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제행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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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적구제
원문 링크 : (마19:16-24/막10:17-25/눅18:18-25 : 부자청년 이야기)성경적 구제 행위 - 구제, 기부가 하나님 보시기에 선한가요? 하늘에 재물 쌓는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