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여행/#2 출발 제일 먼저!! 저는 가기 일주일 전부터 브라질에 대해서 정보를 검색했습니다.
첫 번째로 간 도시 상파울루 브라질은 포르투갈어를 사용하고 열대성 기후가 있으며 연평균 23도~24도 정도입니다. (한마디로 12개월 거의 여름 날씨라는 말이죠 ㅎㅎ 제가 있을 때는 비가 자주 왔었는데 비가 그치면 해가 바로 떠서 싸늘하거나 따뜻한 날씨였습니다.
신기한 것은 해가 쨍쨍한 날에 그늘 아래에 있으면 시원하답니다. 물가는 스벅 콜드 브루 톨 사이즈 한 잔이 8 REAL(헤알) 정도였습니다.(2018년 기준: 약 2600원 ) 브라질은 워낙 덥기 때문에 거의 대부분 사람들이 쪼리와 같은 샌들을 많이 신습니다.
그리고 남미 사람들은 whatsapp 메신저를 많이 사용하더라고요 인천공항으로 가는 다리 2개의 캐리어를 가득 채워 출발한 인천공항 인생 최고로 설레고 떨렸던 날!!~~ 이였어요 ㅎ 출국 심사대로 가면서 찍은 사진 인천에서 브라질에 도착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은 약 27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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