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란다에서 키우다 보면 햇빛의 양, 성장속도가 부족하다는 점을 감안하여 노지로 이동하게 되었습니다 +3월쯤 잎사이사이에 거미줄이 생기며 응애라는 벌레가발견되어 무해한 농약을 뿌리고 물티슈로 정성껏 잎을 닦아 주었습니다 그이후 안보임 노지로 이동하기 일주일전 터를 확인하고 묘목 심을 자리에 퇴비랑 비료를 섞어 시간이 지난이후 이동하였습니다....
베란다에서 노지로(24.04.24)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