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며칠 동안 매일매일 감귤 나무를 확인하면서 전정작업(나뭇가지 정리)을 진행했는데.. 아니나 다를까 나의 실수… 감귤이 이번 년도 귤을 포기했습니다 (감귤 나무가 스스로 영양분이 필요 없다고 하면 자연스럽게 떨어지는 생리 낙과 시즌이 있는데 급하기 손으로 낙과를 진행하다 보니 귤이 스스로 다 떨어트림..)
유튜브를 참고하면서 골고루 영양분 퍼지라고 꽃봉오리들을 몇 개씩 땃는데 더 알아보지 못한 자신을 반성합니다 현재 나뭇가지에 달린 귤 0개 처참합니다…. 전정 작업을 더 많이 찾아보고 진행했어야 하는데 이렇게 될 줄은..
예상 못 했네요 그래도 긍정적으로 생각하면 귤은 열매를 포기하고 스스로 나뭇가지를 넓히는 작업을 진행 중입니다. 올해 귤은 포기하지만 내년엔 더 크게 성장하면 더 많은 열매를 매달 수 있기 때문에 성장에 집중!
담에 봐요...
원문 링크 : 감귤 키우기/ 나의 실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