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를 보고 난 후, 서운한 기분이 드는 경험, 있으신가요? 그 감정 중 가장 두드러진 것이 바로 '슬픔'이 아닐까 싶어요.
오늘 소개할 영화 '인사이드 아웃'은 우리 마음속 감정들을 만화처럼 담아낸 작품이랍니다. 주인공 라일리의 마음속 여행 '인사이드 아웃'의 주인공인 라일리는 11세 소녀로, 아빠의 직장 때문에 샌프란시스코로 이사를 가게 돼요.
라일리의 머릿속에서는 '기쁨', '슬픔', '분노', '혐오', '두려움'이라는 감정들이 존재하며, 각자 서로의 역할을 다해요. 이 영화는 그들의 여행을 통해 성장하는 라일리의 과정을 잘 담고 있답니다.
감정의 소중함 '인사이드 아웃'이 주는 큰 메시지는 바로 감정의 소중함이에요. 우리는 기쁘거나 슬프면 그 감정을 억누르기도 하죠.
그런데 이 영화에서는 슬픔이 꼭 나쁜 것만이 아니라는 사실을 깨닫게 해줘요. 흡사 우리도 슬픔을 통해 더 깊이 있는 사람으로 성장할 수 있다는 것이죠!
비주얼의 마법 Pixar의 기술력이 빛나는 부분도 있을 거...
원문 링크 : 온몸이 감동한 영화, '인사이드 아웃'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