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출퇴근 간식으로 뭘 먹을까 고민하다가 제주 오복떡집의 제주오메기떡을 발견했어요. 사실, 오메기떡은 이미 유명한 제주도 전통 간식으로, 한 번 먹어본 사람은 모두 그 맛을 잊지 못한답니다.
그래서 품질 좋은 제주도 맛집을 찾아보기로 했고, 제주 동문시장에 위치한 오복떡집에 가기로 결심했어요. 우선, 매장에 도착하자마자 향긋한 떡 냄새가 코를 자극하더라고요.
오복떡집은 늘 사람들이 붐비는 인기 있는 곳이라 자리가 없을까 걱정했는데, 다행히도 여유롭게 있더라고요. 다양한 종류의 오메기떡이 진열된 모습을 보니 마음이 설레었습니다.
여러 맛이 있지만 개인적으로 팥 맛이 기대되더라고요. 오메기떡은 제주도에서 자주 먹던 간식으로 고소하고 쫀득한 식감이 매력인데요.
오복떡집에서는 기본적으로 팥, 견과류, 콩가루, 흑임자 네 가지 맛으로 판매하고 있어서 선택의 폭도 넓어요. 저는 각 5개씩 담아서 총 20개의 세트를 구매했어요.
그렇게 구매한 떡은 냉동택배로도 배송이 가능하다고 하니, 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