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구이에요 :) 오늘은 저희 신혼집 인테리어 비포 모습을 소개해드리려고 해요. 저희는 정말 특이하게 집안을 보지 못하고 계약을 했어요.
거주중이신 할머니께서 코로나로 인해서 집을 못보여주시겠다고 하셔서 탁구이의 결단력으로 우선 계약을 했죠. 약 30년간 단 한번도 수리를 안한 저희 신혼집 비포 보여드릴게요!
참고로, 제가 집을 보고 실망하고, 화날까봐 탁구이는 보는 내내 "어차피 인테리어 싹~ 해야해!" 를 계속 해서 외쳤죠...!
우선, 현관 쪽이에요. 현관이 참 아담하죠?..
요즘에는 현관을 크게 해서 안에 자전거도 보관하고, 심지어 제 친구네는 미니 벤치도 설치해서 신발신고 벗을 때 앉을 수 있도록 하더라고요 . 하지만 저희는 그런거 없습니다...
신발장도 참 아담하쥬?... 저희가 신발이 많은 편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도저히 이렇게 조그마한 신발장은 사용할 수 없을것 같아요.
그래서 신발장을 더 크게 확장 하기로 했어요! 부엌의 모습입니다.
네, 한숨나오시죠?... 저도 그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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