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예랑이 랑 다이치 다녀옴! 원래는 #튼튼식당 갈려고했는데 문닫고..다른 식당으로 바꼈더라,, 늦은 시간인지라 샤브샤브집이 다 문닫아서 정처없이 걷다가 발견한 #양고기오마카세 #양고기코스 #광안리맛집 인 다이치로 입성!
입구가 일단 너무 감성적이고 이쁨 늦은 시간이라 우리말고 한 테이블있었다 ㅎ 1인세트 2개 주문했고 (1인 39,000원) 야마자키 12년산 1잔 + 좋은데이 1병 주문했다 #히비키하모니 주문하고 싶었는데 품절이라하셔서... 반찬이랑 고기 셋팅 고기구워주시면서 설명도 잘해주시고 스몰토크도 간간히,,ㅎ 명이나물들어간 와사비가 있었는데 먹구 눈물이 살짝..마싯음 고기랑 야채 다 구운건 이렇게 미니 화로에 올려주셔서 계속 따뜻하게 먹을 수 있었다!
구운 방토 너무 마싯어서 더 먹고싶다하니 흔쾌이 더해주셨음! 고기다먹으면 숙주랑 함바그 구워주시는데 남자친구는 이게 젤 맛있다고 함 ㅋㅋㅋㅋㅋㅋ 애기입맛 ㅡㅜ 맛있긴해요 그 다음나오는 얇은 면 우동!!!!
이게 존맛입니다...
원문 링크 : 광안리 양고기 “다이치” 양고기 코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