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젯밤 갑자기 몸에 한기가 들어 약먹고 푹자고 일어나니 몸이 너무 찌뿌둥하고 추워서 국밥이 생각나서 남편이 집 근처 "안목"가자고 해서 오랜만에 방문했어요~ 남편이 헬스다녀올동안 저는 씻고 안목 앞에서 만나기로하고 센스있게 #안목캐치테이블 해준 남편! 멀리서 부터 #안목웨이팅 ,,보입니다,, 저희 앞에 19팀있었고 씻고 천천히 걸어나가니 10팀있더라구요 동네 산책하면서 30분정도 더 웨이팅 한 후 입장했습니다.
웨이팅의자가 작고 귀엽습니다ㅎ Previous image Next image 돼지국밥 2개 고기밥 추가 해서 21,500원 결제! 결제 후 앉아있으면 자리 안내해주십니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정갈한 시즈닝들 과 #안목메뉴판 담엔 솔송주랑 수육먹어야지...
물이 원래 조금 더 진한 찻물이였는데 오늘은 조금 약하다 ㅎ 돼지국밥,고깃밥 그리고 숭늉 (숭늉은 서비스) 오랜만에 먹어도 맛있다 원래 고깃밥위에 큐브돼지고기였는데 슬라이스로 바꼈다ㅜ 완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