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cember 21st, 2019셋째 날 (2)Rinca Restaurant(린차 레스토랑)실컷 선셋을 즐기고 저녁을 먹으러 린차 레스토랑에 왔다.Pork Loin Bacon & Robster Ravioli양이 진짜 많진 않았는데, 생각보다(생각보다..) 배불렀다.가격은 꽤나 비싸다.
내 생각엔 아야나 발리보다 비쌌던 것 같다.그런데도 불구하고 라비올리는 딱 3개 들어가 있었다.음식이 그렇게까지 맛있진 않았다.아무튼 식사 전에 아야나 라코 세아가 저녁에 오픈할거라는 얘기를 들었다.아야나 라코 사에는 파티 크루즈로, 파티를 여는 것, 그리고 투어용으로 사용한다.그런데 이날 저녁에 오픈을 한다고 한다!그렇다면 가야지!
Ayana..........
라부안 바조 (La Buan Bajo), 인도네시아 2019.12.19-2019.12.22 (5)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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