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내가 만든 그림이 누군가의 채팅창에 쓰인다면? 그 과정에서 수입까지 발생이 된다면?"
저는 이 생각 하나로 시작한거 같아요. 요즘 부업 찾는 분들 정말 많죠.
그런데 단순히 인형 눈알 뿥히기 처럼 시간만 때우는 부업이 아니라, 창작의 재미도 느끼면서 부수입도 가능한 일이라면 더 좋을 거 같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해운대이모티콘학원을 선택했고, 지금은 그 때의 저의 결정이 정말 잘한 결정이었다고 생각이 들어서, 저의 이야기를 포스팅 해보려고 해요.
그럼 바로 시작해볼게요! 부업으로 그림을 선택한 이유 사실 시작한 계기는 별거 없어요.
제 주변 지인분이 단기간의 수업으로 카카오톡에 이모티콘을 등록했더라고요. 그걸 보고 '어라?
그럼 나도 한 번 도전해보자!' 싶어서 손품, 발품을 팔기 시작했어요.
그런데 막상 시작을 하려고 보니 타블렛과 같은 장비에서부터 막히더라고요. 타블렛이야 몇 십만원 주고 사면 그만이지만 툴을 사용해서 그림을 그려야 하는데 사용법이 너무 서툴더라고요.
다른 강...